페스티벌에서 응원도구(샤모지)의 사용은 지양해주세요.
음악 페스티벌은 자고로 자신의 덕력을 뽐내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의 세번째 내한이자 한국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그것도 헤드라이너로 참가 한다는 소식에 다들 들뜨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티스트 측에서 여러 채널을 통해 페스티벌 등에선
"타 아티스트의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게 응원도구의 사용을 자제해달라"
당부해 온 만큼, 한국 즛토마로 여러분들도 샤모지와 링라이트는 집에 잠시 내려두고
다같이 온몸으로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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