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弱気になる最寄の雨
요와키니 나루 모요리노 아메
무력해지는 근처의 비
日々飛び散る血を滲ませてく
히비 토비치루 치오 니지마세테쿠
매일 튀는 피를 번지게 해
権利を武器に変えて争うほど
켄리오 부키니 카에테 아라소우 호도
권리를 무기로 만들어 싸울수록
心を失うこと受け入れる
코코로오 우시나우코토 우케이레루
마음을 잃는 일을 받아들일
覚悟なら 自然に
카쿠고나라 시젠니
각오라면 자연스럽게
誰かのために引き換えに手放せば
다레카노 타메니 히키카에니 테바나세바
누군가를 위해 대신 손을 놓으면
今自分が
이마 지분가
지금, 자신이
生きてゆく意味になれてゆくの
이키테유쿠 이미니 나레테유쿠노
살아가는 의미에 익숙해지는 거야
怖がることはもういーかい
코와가루 코토와 모우 이ー카이
무서워하는 건 이제 됐어?
惑わされてくなら
마도와사레테쿠나라
속아넘겨간다면
頭でっ価値 ずっとうんと砕いてもっと
아타마뎃카치 즛토 응토 쿠다이테 못토
부풀려진 가치를 계속 잔뜩 깨뜨려 줘, 좀 더
乱してあげて
미다시테 아게테
어지럽혀줘
脳みそ達止められない 操れない僕に
노미소타치 토메라레나이 아야츠레나이 보쿠니
머릿속을 멈추지 못하는, 조종하지 못하는 내게
期待したいんだ
키타이시타인다
기대하고 싶어
切り刻まれ この皮膚に従うほど
키리키자마레 코노 히후니 시타가우호도
난도질해 버려, 이 피부에 복종할수록
無敵になれた
무테키니 나레타
무적이 될 수 있었어
時が経てば 自然に
토키가 타테바 시젠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忘れゆく悲しみをいつまでも
와스레유쿠 카나시미오 이츠마데모
잊혀가는 슬픔을 언제까지고
思い返して
오모이카에시테
되새겨서
背負うことで戦えるの
세오우코토데 타타카에루노
짊어짐으로써 맞서싸울 수 있어
たとえ否定しかしない誰かを
타토에 히테이시카 시나이 다레카오
설령 부정밖에 하지 않는 누군가를
正義まで押し付ける客観を
세이기마데 오시츠케루 캿칸오
정의마저 강요하는 객관을
見逃しは出来ないけど
미노가시와 데키나이케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響かないから
히비카나이카라
와닿지 않으니까
同調したって中身無くて
도쵸시탓테 나카미 나쿠테
동조를 해 봤자 알맹이도 없고
正しさが正しくなれないほど
타다시사가 타다시쿠 나레나이호도
올바름이 올바르지 못할수록
簡単に僕らを表せないように
칸탄니 보쿠라오 아라와세나이 요우니
간단히 우리를 나타낼 수 없도록
お口直しを
쿠치나오시오
입가심을
迷いに負けるなら
마요이니 마케루나라
망설임에 진다면
奇想天外止められない 操れない僕に
키소텐카이 토메라레나이 아야츠레나이 보쿠니
기상천외함을 멈출 수 없는, 제어할 수 없는 내게